친구 H양의 방문으로 들르게 된 Getty Museum. 나도 일년 만에 온 것 같은데, 생각해보니 이 계절에 이 곳에 와본 적이 없다. 날씨가 추웠지만 형형색색의 꽃이 아름답게 핀 정원에 나가니 심신의 피로가 모두 다 풀릴 것 같이 상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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